[제4편: 인천러라면 필수! 지역 사랑 상품권 200% 활용 노하우]

안녕하세요!! 인천아낙네 입니다.😊

인천에 살면서 '이음카드' 한 장쯤은 다들 지갑에 넣어두고 계시죠? 처음 출시되었을 때의 파격적인 10% 캐시백 시절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인천에서 소비할 때 이음카드만큼 쏠쏠한 혜택을 주는 카드는 찾기 힘듭니다.

하지만 그냥 충전해서 결제만 하고 계신다면 이음카드의 잠재력을 절반만 쓰고 계신 거예요. 오늘 인천아낙네가 이음카드로 가계부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알짜배기 활용 기술'을 총정리해 드립니다.

## 1. 기본 중의 기본, 캐시백 요율과 한도 체크

이음카드의 혜택은 정책에 따라 수시로 변합니다. 이걸 수시로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해요.

  • 방법: '인천e음' 앱 공지사항을 매월 초에 확인하세요. 보통 연 매출 30억 이하 가맹점에서는 5~7%, 그 이상은 캐시백이 없거나 적을 수 있습니다.

  • 팁: 전통시장이나 소상공인 '혜택 플러스' 가맹점을 이용하면 기본 캐시백에 추가 할인(3~7%)까지 더해져 최대 10% 이상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2. 소득공제 30~40% 꼭 챙기기

많은 분이 간과하는 사실! 이음카드는 체크카드와 동일한 소득공제 혜택을 받습니다.

  • 중요: 카드를 받자마자 앱에서 '소득공제 신청'을 완료해야 합니다. 신청 전 결제분은 소급 적용되지 않으니 초보 살림꾼들은 꼭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전통시장에서 사용 시 공제율은 40%까지 올라가 연말정산 시 '13월의 월급'을 만드는 일등 공신이 됩니다.

## 3. '이음 배달'과 '이음 장보기' 활용

배달 앱 수수료가 무서운 요즘, 이음 앱 내의 자체 서비스를 활용하면 지출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 이음 배달: 일반 배달 앱보다 중개 수수료가 낮아 가맹점주에게도 좋고, 소비자에게는 추가 할인 쿠폰이나 캐시백 혜택을 더 자주 줍니다.

  • 이음 장보기: 인천 내 전통시장의 물건을 집에서 배달받을 수 있습니다. 신선한 식재료를 저렴하게 사면서 캐시백까지 챙기니 일석이조죠.

## 4. 숨겨진 꿀기능 '기부'와 '송금'

캐시백으로 쌓인 포인트, 소액이라 방치하고 계신가요?

  • 이음 앱 내 '나눔이음'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캐시백을 기부할 수 있습니다. 기부금 영수증 발행도 가능해 연말정산 혜택도 챙길 수 있죠.

  • 또한, 이음카드 사용자끼리는 수수료 없이 송금이 가능해 가족 간 생활비 공유도 간편합니다.

## 마치며: 내 지역을 살리는 현명한 소비

지역 사랑 상품권을 사용하는 것은 내 지갑을 지키는 일이기도 하지만, 우리 동네 소상공인을 돕고 지역 경제를 선순환시키는 멋진 행동입니다. 오늘 저녁 외식이나 장보기는 대형 마트 대신 이음카드 혜택이 빵빵한 동네 맛집이나 시장을 이용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인천아낙네와 함께 똑똑한 '인천 생활' 이어가 봐요!


[핵심 요약]

  • 매월 변경되는 캐시백 요율과 한도 미리 확인하기

  • 소득공제 신청은 카드 등록 즉시 완료하기 (소급 적용 불가)

  • 배달 및 장보기 이용 시 이음 앱 자체 플랫폼 활용해 혜택 극대화하기

  • 전통시장 및 혜택 플러스 가맹점 리스트 파악해 추가 할인 받기

[다음 편 예고] 다음 5편에서는 직장인과 주부 모두에게 필수인 **'연말정산 미리보기: 살림하면서 세금 환급받는 체크리스트'**를 다루겠습니다.

[질문] 사용자님은 이음카드 캐시백을 보통 어디에 사용하시나요? 혹은 아직 몰랐던 이음카드의 기능이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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